[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카본은 현대중공업(HYUNDAI HEAVY INDUSTRIES)과 계약한 LNG선 화물창용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 계약이 해지됐다고 14일 공시했다.

해지 금액은 309억9978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2.78%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발주처의 계약해지 통보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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