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모델 겸 탤런트 남주혁이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에 합류해 유해진의 빈자리를 메운다.
스포츠서울은 8일 ‘삼시세끼’ 새로운 시즌에 남주혁이 차승원-손호준과 함께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앞서 tvN 측은 오는 7월1일 첫 방송되는 ‘삼시세끼’에 차승원과 손호준이 출연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하지만 지난 시즌 함께 했던 유해진의 출연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혀 이번 시즌 ‘삼시세끼’ 새 멤버에 대한 관심이 커진 상태다.
‘삼시세끼’의 첫 회는 게스트 없이 출연자 셋이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제작진은 새 시즌의 콘셉, 장소 등은 일절 공개하지 않고 있다.
한편, 남주혁은 2013년 패션모델로 연예계 데뷔 후 연기자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현재 ‘보보경심:려’ 촬영 막바지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남주혁은 188cm의 장신에 호감형 이미지를 내세워 ‘남자친구 삼고 싶은 연예인’으로도 손꼽히는 인기 모델 겸 탤런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