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현대로템은 한국철도공사(KORAIL)와 동력분산식 고속차량(EMU-250)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014억5999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3.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0년 8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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