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시티=백승천 기자]대구 달성군 드림스타트는 “화원교회 비전센터 강당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마술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마술교실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재미있게 마술을 배우고 탐구하면서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아동들은 5명씩 조를 이루어 함께 토론하며 마술의 비밀을 풀어 보고, 어렵고 신기하게만 느끼던 마술과 친숙해 질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달성군수는 “마술교실을 통해 아동들이 무한한 상상력을 펼쳐 나갈 수 있을 것이고, 협동심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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