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구로문화재단이 대학로 아르코 미술관과 구로아트밸리 등에서 ‘세계문화다양성 주간’ 행사를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 행사에는 김선민 감독의 ’가리봉, 바람展’전시를 비롯해’이웃 만들기’ 공동체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 서로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행사 기간 동안 대학로 아르코 미술관 1층 스페이스필룩스 전시관에서는 가리봉동 지역을 찾은 여러 주인들의 꿈과 그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가리봉, 바람展’ 전시가 진행되며, 현장에서 오프라인으로 이루어지는 '댓글'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그리고 26일(목) 구로마을넷과 함께 공동으로 주최하는 지역 네트워크 공동체 워크숍 '이웃만들기'를 통해 '다름'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워크숍 프로그램 참가는 구로마을넷으로 별도의 양식없이 신청 후 안내 받을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