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훈남의 정석’ 배우 박서준의 드라마 복귀가 화제인 가운데 최근 팬미팅에서 한 여성과 키스신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박서준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라이브 플라자에서 진행된 ‘에스콰이어 박서준과 함께하는 팬 사인회’ 행사에 참석해 여성팬과 함께 키스신 재연 이벤트를 진행했다.
박서준은 한 손으로 벽을 짚고 이 여성을 벽에 밀친 뒤 완벽한 키스신을 소화(?)했다. 이는 지난해 종방한 인기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상대역인 황정음과 선보인 ‘박력 키스’를 재연한 것.
키스신 직후 박서준과 팬은 민망한 듯 서로 쳐다보지 못한 채 부끄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본 많은 여성 네티즌은 “심장 터진다” “부럽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서준은 올해 12월 방송되는 드라마 ‘화랑 : 더 비기닝’으로 근 1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