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서호전기는 자사주 13만3000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6000원이며 처분 예정 금액은 7억9800만원이다.

처분 예정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2017년 5월 18일까지다.

회사측은 “주식 매수 선택권 행사에 따른 자기주식 교부를 위한 처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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