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근혜 대통령의 새 주치의로 윤병우 서울대 의대 신경과학교실 교수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윤 교수는 서울대병원 신경과장과 서울대 뇌졸중임상연구센터장, 대한뇌졸중학회장, 대한신경과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윤 교수에 대한 검증이 마무리되면 오는 25일부터 시작되는 아프리카 3개국과 프랑스 순방에 동행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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