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IT 서비스 기업 가비아(대표 김홍국)가 기업에 필요한 IT 장비를 판매ㆍ임대ㆍ관리해주는 서비스인 ‘오피스호스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업을 시작하거나 회사를 확장 또는 이전할 때, 사무실을 새롭게 구축하고 운영하기 위해서는 PC, 서버, 네트워크, 보안 등 IT 장비 도입이 필수다. 하지만 이러한 장비들은 대체로 고가이고, 장비별로 일일이 업체를 선정한 후 구매해야 하므로 운영자나 관리자의 입장에서는 적잖은 부담이다. 이번에 출시한 오피스호스팅은 이러한 고객들의 부담과 번거로움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서비스로, ‘보안/스위치/서버/PC’ 등 기업용 IT 장비를 고객 환경에 맞춰 최적의 가격으로 도입한 후 가비아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받을 수 있다.
오피스호스팅의 주요 서비스 항목을 살펴보면 ▷보안 장비 임대 및 관제 ▷스위치 판매 및 임대 ▷정품 서버 판매 및 임대 ▷데스크탑ㆍ노트북ㆍ모니터 임대 등 업무에 필요한 IT 장비 제공이 주를 이룬다. 자세한 사항은 officehosting.gab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비아 백승한 영업부 팀장은 “사업의 성공과 직원의 만족도는 회사 운영에 투입되는 IT 장비의 퀄리티와 비례한다고 볼 수 있다”며 “저렴한 가격으로 고퀄리티 장비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새롭게 회사를 구축하는 고객뿐 아니라, 오래된 장비를 최신 장비로 교체하고 싶은 기업에서도 오피스호스팅을 이용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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