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해외 유명 모델 이리나 샤크의 ‘섹시’ 란제리 화보가 이목을 끌고 있다.

이리나 샤크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탈리아 란제리 브랜드 ‘인티미씨미’(Intimissimi)의 화보 영상을 게재했다.

흑백 영상 속 이리나 샤크는 길게 늘어뜨린 헤어스타일과 풍만한 볼륨감이 드러난 속옷을 입고 폭발적인 섹시미를 자랑했다.

특히 도발적인 눈빛과 허리가 꺾일 듯 과감한 포즈는 많은 남성의 마음을 자극했다.

한편 이리나 샤크는 5년 열애 끝에 지난해 세계적인 축구선수 호날두와 결별, 현재 할리우드 최고의 ‘핫 가이’ 브래들리 쿠퍼와 열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