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Ifez = 박성태 기자]인천광역시 미추홀도서관이 도서관 주간을 맞아, 오는 4일부터 도서관 지하1층 강당 앞에 포토존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미추홀도서관은 매년 도서관 주간행사를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도서관의 봄, 책을 봄, 미래를 봄’이라는 주제로 포토존을 설치해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포토존에는 도서관 주간 표어와 도서관 행사 안내를 비롯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및 동물 캐릭터를 담고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남녀노소 참여할 수 있는 포토존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도서관주간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에 대해 더 친근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