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영기) 금융투자교육원이 증권사의 건전한 영업활동을 위한 ‘증권사 영업활동별 리스크관리’ 과정을 개설, 교육생을 모집한다.

금융투자교육원은 이 과정을 내달 18일 개설하고 오는 24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본 과정은 증권사 주요 영업활동별로 리스크 요인을 분석하여 각종 리스크를 적정 수준으로 관리하여 건전한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과정이다.

수강신청은 24일까지이며, 교육기간은 다음달 18일부터 6월 17일까지다. 수업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에 진행되며 총 13일 동안 53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주 교육대상자는 리스크관리, 내부통제, 재무ㆍ결제ㆍ회계, 영업 및 운용업무 종사자이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투자교육원은 “수강생들이 이번 과정을 통해 자기매매, 투자은행, 자산관리, 투자중개영업 등 영업활동별 리스크요인 및 사례분석을 학습해 리스크관리 능력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ygmo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