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필수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3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초청 톤론회에서 “이번 선거가 끝나면 승패에 관계없이 대표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test1025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