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 안보관련법 발효에 따라 한국 시민단체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민주노총 등 회원들이 안보관련법 폐기를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다. 이 안보법은 지난해 9월 19일 자민당, 공명당 등의 찬성으로 이날 가결돼 일본은 이제 언제든 전쟁을 할 수 있는 나라가 됐다.

박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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