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ㆍ런치ㆍ디너 1만원 이상 결제시 최대 5000P 적립 -이벤트 시작 두달만에 누적 응모 회원 6만명 돌파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롯데카드의 ‘삼시세끼 타임 이벤트’가 4년째 인기몰이에 성공하며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9일 롯데카드에 따르면 올 2월부터 진행 중인 삼시세끼 타임 이벤트가 단 2개월 만에 누적 응모 회원수 6만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롯데카드 회원이라면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참여 가능한 이 이벤트는 2012년 ‘런치 타임 이벤트’으로 첫선을 보인 뒤 4년 만에 대표 타임 이벤트로 자리잡았다. 지난해에는 런치와 심야로 확대했으며 약 19만명의 회원이 응모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에는 1인 가구 증가의 트렌드에 맞춰 이벤트 대상인 요식 업종에 편의점 업종을 추가했다.
4월 한 달 동안 모닝타임(7∼9시), 런치타임(11∼14시), 디너타임(18∼22시)에 편의점 또는 요식업종에서 1만원 이상 7회 이상 이용 시 롯데멤버스 포인트인 ‘엘포인트’(L POINT)를 1000점 적립해준다. 15회 이상 이용 시 엘포인트 5000점을 적립해준다.
온라인ㆍ모바일 홈페이지(www.lottecard.co.kr)와 스마트롯데 앱, ARS(1899-3993)에서 응모하면 되며 이벤트는 월별로 꾸준히 진행될 예정이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타임 이벤트는 롯데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게 기획된 이벤트”라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소비 트렌트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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