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전문 매거진 ‘2016 맘&앙팡’이 창간 21주년을 기념한 착한 브랜드 어워드를 단행했다. 착한 브랜드 어워드는 창간 21주년을 맞은 ‘맘&앙팡’이 아이와 엄마아빠에게 유용하고 진심으로 다가가는 착한 브랜드를 선정한 것으로, 아이를 키우면서 사용하는 육아용품 중 어떤 브랜드를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 가이드를 제시했다.

신생아부터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입학의 필수품으로 꼽히는 물티슈 부문은 단연 경쟁이 치열했던 부문 중 하나. 성분과 원단 등 여러 조건을 꼼꼼히 따진 맘앤앙팡 측은 연구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하고 자체 아기피부연구소를 통한 꾸준한 연구 개발로 높은 점수를 받은 베베숲 아기물티슈를 착한 브랜드로 선정했다.

맘앤앙팡 측은 “각종 외부 수상실적과 소비자 선호도, 제품에 대한 고객 의견 반영과 성분, 생산과정 등을 엄격히 따져 착한 물티슈로 선정하게 됐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번 수상 소식이 알려지면서 엄마들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베베숲은 원단과 성분, 아기피부에 닿는 느낌 등 모든 부분에서 만족한다”, “안전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동안 계속 사용해왔는데, 착한 물티슈로 뽑힐 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실제 베베숲은 물티슈의 안전성 문제가 제기될 때 마다 단 한번도 언급되지 않을 정도로 안전성 면에서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물티슈에 화장품법이 적용되기 이전부터 화장품 수준으로 품질을 관리해 화장품을 대상으로 한 ‘뷰티산업대상’에서 물티슈로는 유일하게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