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가 다음달 8일부터 전국 최초로 도 홈페이지(www.gg.go.kr) 초기화면 메인배너를 도민에게 무료 제공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출산이나 결혼, 돌잔치, 가족이나 은사 등을 찾는 특별한 사연 등 다른 사람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생활 속의 이야기가 가능하며,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까지 경기도 홈페이지 ‘배너를 드립니다’ 코너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도는 접수된 사연 가운데 매주 금요일부터 다음 주 목요일까지 내용심사를 거쳐 최종 게시 사연을 선정할 계획이다.
배너제작에 소요되는 비용과 게재 비용 모두 무료다. 게시된 사연을 SNS 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 파일과 종이액자, 브로마이드 등의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