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주상욱 차예련이 열애를 인정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가족도 덩달아 화제다.
주상욱 동생 주은정 씨는 이미 언론에 여러 번 소개된 바 있는 재원이다.
주은정 씨는 서울대학교 공학박사로 과거 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해 새의 비행법에 대한 연구를 설명했다. 당시 주상욱은 SNS에 동생을 자랑스러워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주상욱은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브레인 집안을 인증하기도 했다.
당시 주상욱은 “누나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여동생은 서울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전공은 컴퓨터공학이다”고 전했다.
이어 “내 동생은 매일 책보고 공부를 하는데 나는 이해가 그게 안 됐다. 가만히 앉아있는 게 답답할 것 같았다”며 “내 동생은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였다. 나와는 취미가 달랐던 것 같다. 머리는 같은 머리를 갖고 태어났을텐데”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차예련의 화려한 미모와 또다른 매력을 지닌 친언니도 화제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차예련의 친언니와 그의 딸, 차예련의 조카 사진이 공개된 바 있다.
차예련의 친언니는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으로 연예인 못지않은 매력을 뽐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조카 또한 또렷한 이목구비와 우월 유전자를 인증하는 귀여운 외모로 눈길을 끈다.
평소 차예련은 ‘조카 바보’로 불릴 정도로 각별한 조카 사랑을 자랑한다고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한 매체에 의해 27일 함께 골프를 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주상욱과 차예련 측은 열애설이 난 뒤 약 4시간 이상이 지나서야 공식 입장을 전하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지난 22일 종영한 ‘화려한 유혹’에서 각각 진형우 역과 강일주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