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23일 오전 서울시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대표 관광명소인 명동 일대의 겨우내 쌓인 먼지를 씻어내는 ‘새봄맞이 대청소’를 하고 있다. 이번 대청소는 겨울동안 물청소를 하지 못해 도로에 쌓인 염화칼슘, 먼지, 매연 등을 중점적으로 제거하며 노면청소차 142대, 분진청소차 35대, 물청소차 208대 총 385대를 동원해 오는 31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대청소를 실시할 예정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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