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경찰서는 지난 17일 걸그룹 ‘리브하이’를 학교폭력ㆍ아동학대 전담 경찰관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종로경찰서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2016년 새로 도입된 ‘학대 전담경찰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리브하이’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YONHAP PHOTO-2957> 걸그룹 리브하이,학교폭력 근절 홍보대사 위촉 (서울=연합뉴스) 17일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홍완선 서장(가운데)이 걸그룹 리브하이를 학교폭력·학대전담경찰관 홍보대사로 위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6.3.17 [종로경찰서 제공] photo@yna.co.kr/2016-03-17 17:29:50/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걸그룹 리브하이,학교폭력 근절 홍보대사 위촉 (서울=연합뉴스) 17일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홍완선 서장(가운데)이 걸그룹 리브하이를 학교폭력·학대전담경찰관 홍보대사로 위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6.3.17 [종로경찰서 제공] photo@yna.co.kr/2016-03-17 17:29:50/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