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어느덧 성큼 다가온 봄. 두툼한 코트를 벗고 서울광장과 덕수궁 대한문 앞 화단에서 봄을 느끼는건 어떨까?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 화단에 조성된 꽃밭에서 외국 관광객이 한복을 입고 봄을 만끽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봄향기 가득한 봄 정취를 느낄수 있도록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광장 분수대 주변과 덕수궁 대한문 앞 화단, 광화문광장, 청계광장 등에 화사한 꽃을 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