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지는 수익성 부동산으로는 부적합한 부동산.>> 아파트, 오피스텔 등에 비해 임대료 수익이 거의 없음.>> 더구나 토지수요가 갈수록 감소.>> 하지만 토지 투자 매력은 호재 한방에 몇십배가 상승하는 시세차익 있어...>> 철도 등 교통망이 새로 뚫리고 대기업 공장이 들어오고 인프라구축과 인구흡인력이 높은 공장 등이 새로 입지하면 상전벽해로 변하는 것이 토지.>> 그러나 이 같은 요지를 찾는 것이 어렵고 주변 부동산이 춤을 추면서 기획 중개, 또 날림 중개업소까지 판을 치다보면 자칫 유혹에 빠져 계약하면 제대로 원가도 못건지고 애물단지처럼 남아있는 땅들이 수북한 것도 사실.>> 경험상 토지투자의 핵심요건은 1. 도로 철도 전철 등이 새로 뚫리는 곳, 2.경매 공매 급매를 노리는 것, 3, 뜨는 지역내 저평가된 토지를 탐색, 찾아내는 것.>> 남들 투자하고픈 땅은 이미 가격이 올라 피하는 것이 좋고 남들이 쳐다보지 않는 땅을 찾아 아이디어를 접목, 가치를 높이는 것이 최선책.(길에 붙은 막대기 모양의 땅, 폐염전, 기찻길 옆 땅, 묘지 등을 아이디어로 개발하는 것 등)>> 유람 겸 둘러볼만한 소액 투자 유망한 곳은 1순위 지역은 평택. 당진, 세종시, 여주권 주변지역 >> 특히 평택은 삼성 반도체 입주, 고덕 신도시개발 미군 이전완료 KTX 개통 등 호재가 겹쳐 변화가 많을 것으로 예상. 많이 올랐지만 미군기지와 다리 건너 안중역으로 통하는 주변지역, KTX신평택역 주변, 포승공단 지역 주변 등은 여전히 묻어둘만한 값싼 땅이 존재.>> 당진도 백만원대 땅이 수두록한 송산 송악 석문쪽보다 합덕역세권 개발지역으로 눈을 돌려볼 만... 세종시도 뛰어난 교통망 등으로 급팽창하지만 아직 손이 덜 탄 서세종권역 소액투자는 유효.>> 성남에서 여주에 이르는 복선전철권역도 연내 개통되면 확산속도가 빠를 것으로 예상.>> 여주에서 10개 역을 거치면 판교. 주변 아파트도 물론이지만 이천 하니닉스 팽창으로 인구가 증가하는 점을 감안하면 여주 파급효과가 클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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