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대전)=이권형 기자] 경칩, 24절기 중 세 번째 절기로 계칩(啓蟄)이라고도 한다. 동면하던 동물이 땅속에서 깨어난다는 뜻으로 날씨가 따뜻해져 초목의 싹이 돋기 시작한다. 양력으로 3월 6일즈음부터 춘분(春分: 3월 21일경)전까지이다.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깨어나기 시작한다는 경칩(3월 5일)이 다가왔다. 꽃잎 위에 앉아 있는 개구리 모습에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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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경제(대전)=이권형 기자] 경칩, 24절기 중 세 번째 절기로 계칩(啓蟄)이라고도 한다. 동면하던 동물이 땅속에서 깨어난다는 뜻으로 날씨가 따뜻해져 초목의 싹이 돋기 시작한다. 양력으로 3월 6일즈음부터 춘분(春分: 3월 21일경)전까지이다.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깨어나기 시작한다는 경칩(3월 5일)이 다가왔다. 꽃잎 위에 앉아 있는 개구리 모습에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