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창출 관련 사진 [사진제공=광명시청]
▲일자리 창출 관련 사진 [사진제공=광명시청]

[GValley = 곽본성 기자]광명시가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6079개 이상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든다고 16일 밝혔다.시는 당초 5749개 일자리를 창출하다는 계획을 변경, 17억8900만 원의 추경예산을 편성해 청년·중장년·노인·여성· 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330개를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이는 그동안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재정일자리사업을 펼쳐왔지만, 이번에 ‘시민과의 대화’등에서 청년·여성·노인·장애인 등의 일자리 요구가 높게 나타나자 이를 반영한 것이다.사업의 주요 내용은 ▲중장년 재정일자리 사업 40명 2억5000만원 ▲청년기업체 지원 및 방학기간 아르바이트 일자리 70명 3억1300만원 ▲경력단절여성 전문강사 지원 50명 9600만 원 ▲노인일자리사업의 어르신환경봉사대 60명 1억9600만원 ▲보훈회원,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일자리 사업에 60명 2억700만 원 등 확대 지원한다.광명시는 일자리사업 확대가 서민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의 촉매제 역할을 하도록 일자리사업 예산을 조기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15일에 개회되는 제213회 광명시의회 임시회에서 일자리 관련 예산이 확정되는 대로 ‘광명소식’과 시 누리집(gm.go.kr)을 통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