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결혼한 지 5년 이내의 신혼부부 2천 677가구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4,7%가 내 집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는 일반가구의 자가주택 보유의식(79.1%)보다 높은 수준이었다.
그러나 신혼부부의 실제 자가주택 거주비율은 29.4%로 일반 가구의 자가 비율(53.6%)보다 크게 낮았다. 신혼부부 임차 가구 중 전세는 77.5%, 보증부 월세는 21.9%로 월세보다는 전세 거주 가구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혼부부 가구 중 37.2%가 맞벌이를 하고 있었는데 이 중 절반에 가까운 이들이 “주택비용 마련을 위해 맞벌이를 한다”고 밝혔으며, 이들이 주택자금을 마련하는 방법으로는 부부자금과 금융기관의 대출 및 융자를 이용한다는 비율이 가장 높았다.
이에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를 통해 최저 금리의 상품을 찾고자 하는 신혼부부들이 크게 늘고 있으며, 이들은 전문가의 도움으로 부부의 벌이와 상환계획에 딱 맞는 최적의 주택에 입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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