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직업훈련 및 취업연계분야, 지역맞춤형 여성일자리 창출사업 등 2개분야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지역 맞춤형 여성 일자리 발굴 및 여성의 고용 촉진을 위해 민간단체와 손잡고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2016년 마포구 여성취·창업지원사업’공모를 실시한다.◈ 총 사업비 1억원 규모의 ‘2016년 여성 취·창업 지원사업 공모’실시, 2/22~25 접수... 취업 및 창업 교육 경험 있는 비영리법인·단체, 사회적기업 대상공모분야는 가정관리사·방과후 교사·요양보호사 등을 양성하는‘여성직업훈련 및 취업연계 사업’과 사회적경제 조직 육성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지역맞춤형 여성일자리 창출사업’등 2개 분야다.총 사업비 1억원 규모로 구는 여성직업훈련 및 취업연계 분야는 기관당 최대 3,000만원을, 지역맞춤형 여성일자리 창출사업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단, 기관별 1개 분야에 1개 사업만 신청 가능하다.
사업신청 자격은 관내에 주사무소가 소재하며 취업 및 창업 교육 경험이 있는 비영리법인이나 단체 및 사회적기업이다.마포구는 올해 사회적·경제적 여건 및 연령에 따른 취업 욕구를 고려한 사업을 선정해 경력단절여성의 취업률을 제고하고 우수한 취업지원교육 및 일자리 창출사업에 대해서는 지역 특화해 지속적인 지원을 검토할 예정이다.공모 신청서, 사업계획요약서, 사업계획서, 단체현황 각 1부 등 필요서류를 갖춰 가정복지과(02-3153-8923)로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ruddus83@mapo.go.kr)하면 된다.한편 작년에는 ▲영어스토리텔러 양성과정 ▲북스토리텔러 양성 ▲다문화 강사 양성과정 ▲여성마을기업가 양성과정 등 6개 사업을 운영해 총 70명의 여성이 취업을 이루는데 성공했다.김애련 가정복지과장은“취업을 원하는 여성들이 체계적인 직업훈련을 통해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사업의 목적”이라며,“여성들의 취업욕구를 해소할 참신한 사업 아이템들이 많이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정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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