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불안에 대출심사강화까지...>> 엎친 데 덮친 격>> 2월 시장 어떻게 전개될지 모두 긴장하는 분위기>> 2월은 해빙기를 맞는 게 기본. 특히 설이 지나면서 주택시장은 봄기운 돌고 이사위한 움직임도 본격화, 가격 꿈틀 매기도 되살아나고 설명절이 분수령.>> 2월달 상승폭이 평달보다 2배 이상 높은 것도 같은 이유.>> 하지만 호재보다 악재많은 금년은 과연 확연하게 되살지가 불투명.>> 다만 지금보다는 봄철 매기가 어느 정도 살아날 듯.>> 전세층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시장 촉발.>> 팔 매물들 정리하는 시기로 잡아야.>> 사고 분양받기보다는 팔고 리모델링하는 시기로.>> 갈수록 미분양 아파트 많아지고 매물도 쌓일 것으로 전망.>> 팔 사람은 2월말 계약하는 게 최선책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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