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가전 전문기업 한일전기가 ‘오토펄스 미니 글라스믹서’<사진>를 3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변색이 없고 냄새에 강한 유리용기와 녹슬지 않고 금속 냄새가 나지 않는 티타늄 코팅 칼날을 채용해 작은 크기의 식재료도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갈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은 본체와 칼날부가 완전히 분리돼 있어 깔끔하게 세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티타늄 코팅 칼날은 강철의 내구성보다 2배 더 강한 내구성을 자랑해 칼날이 오래가고 영양소 파괴가 적어 이유식, 고운 천연 조미료, 스무디 등 다양한 요리를 위해 사용할 수 있다.
정진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