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오는 19일 종로해커스 토익학원이 ‘토익 빡센특강’을 실시한다. 20일 치러질 토익시험을 하루 앞두고 진행될 예정인 이번 특강은 시험에 나올 문제를 예상해 수험생의 고득점 달성을 도울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겨울 방학을 맞이해 토익 유형 변경 전 토익점수를 높이려는 수험생의 참여가 예상된다. 해커스 토익 빡센특강은 매월 토익시험 하루 전 종로해커스에서 무료로 진행하는 강의로, 특강 만족도 최고 97%(2015.05.30, 318명) 달성하는 등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1교시에서는 해커스에서 엄선한 최신 유형 문제로 구성된 ‘실전 적중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감각을 향상시킨다. 시험 종료 직후에는 ‘모바일 성적 확인 프로그램’으로 성적을 확인하고 오답률이 높은 파트를 집중 분석해 전략적인 토익공부를 할 수 있다. 2교시와 3교시에서는 종로해커스 드림토익 LC 원정의/RC 강상진 강사가 단기간에 토익점수를 올리는 비법을 제시한다.
종로해커스 토익 중급 RC 강의평가 1위 강상진 강사는 토익 분석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고, 종로해커스 토익 입문 LC 수강생 수 1위 원정의 강사는 파트별 리뷰를 통해 오답을 잡아내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특강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해커스어학원 사이트(www.Hackers.ac)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해커스 토익학원은 2015 겨울방학 예비등록을 진행 하고 있다. 예비등록을 신청하면 수강등록 순위가 높아져 인기강의 수강 확률이 높아진다. 토익뿐만 아니라 토플/토스/오픽/텝스/일반영어까지 모두 예약 가능해 수강생들의 발빠른 신청이 예상된다. 겨울방학 토익 정규반 예비등록자에게는 ‘해커스어학원 수강신청 우선권’과 ‘해커스 스펙 마스터북’의 혜택이 주어지며, 예비등록 후 1월 토익 종합반 수강 시에는 최신경향을 반영한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스닝3’ 교재를 받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