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최대 규모의 신도시, 송산신도시에 11월 19일 견본주택을 연 대방노블랜드 1차가 주변지역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서비스품목 제공으로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송산 신도시 대방건설 대방 노블랜드 1차는 기존 송산신도시에서 분양한 타 회사와 안산지역에서 최근 분양한 회사들과는 다르게 중도금 금액을 전액 무이자로 진행하고 있다. 중도금 대출은 보통 이자후불제라는 정책으로 분양가 60%의 중도금을 대출로 계약자가 진행하고 그 이자는 발생시점에 회사에서 납부한 뒤 입주 때 회사가 대납한 금액을 계약자가 납부하는 것이다.
이자후불제의 경우 금리변동의 위험성이 그대로 계약자가에게 전가되어 추후 생각했던 분양가보다 지급금액이 더 발생할 수 있는 우려가 있으며, 최근 지속적인 금리인상에 대한 압박감이 국내외로 커지고 있는 현 시점에는 계약자들에 불안요소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중도금 무이자의 경우 중도금 대출로 발생하는 이자부분을 전액 회사에서 부담함에 따라 아파트 분양가와 발코니 확장비 두 금액으로 정확한 납부비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최초 계약시 납부한 계약금 이외에는 입주시까지 어떠한 비용 지급등의 번거럼움이 없어 실수요자들에게 아주 중요한 정책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이와 더불어 보통 옵션품목으로 계약시 별도의 비용을 주고 신청해야하는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 또한 거실, 안방, 주방등 총 3대로 무상으로 제공하여 이 또한 그간 타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획기적인 고객친화적인 서비스혜택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대방 건설 분양관계자는 “ 단순히 분양공급안내문에 있는 분양가 자체만의 비교가 아닌 중도금 무이자 혜택과 서비스제공품목등으로 실제 입주시 들어가는 총 비용을 계산해 봤을 때 당사는 가격적인 메리트와 소비자 편의시설 증대에 따른 생활의 질적 향상등의 두 마리 토끼를 누려볼 수 있도록 준비하여 왔다”라고 말했다.
이와 같이 주변 타사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계약혜택과 수도권 최대 규모의 신도시, 신도시 시범단지의 미래가치와 친환경적인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는 송산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에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청약통장을 아끼면서도 알짜단지를 청약할 수 있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2순위 청약을 준비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송산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의 청약 2순위는 11월 27일(금) 하루이며, 인터넷 신청 및 은행 창구접수 모두 가능하다. 문의: 1688-9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