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투자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고정적 임대 수입 위주와 함께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는 오피스텔이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오피스텔 매매 가격이 치솟으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특히 이런 현상은 대규모 산업단지 같이 풍부한 배후수요가 확실한 지역, 각종 개발호재로 미래가치가 풍부한 지역 위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인구구조의 변화로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등 수익형 소형주택의 인기가 날개를 달았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5년까지 5년간 170만 가구가 증가해 전체 가구수의 절반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특히 2035년에는 1인 가구가 전체 가구의 34.3%로 가장 많아진다고 한다. 앞으로 소형주택의 수요가 넘칠 것을 뒷받침해 주고 있다.

평택은 삼성전자뿐 아니라 LG평택디지털파크(진위산업단지), 신장뉴타운, 고덕국제신도시, 브레인시티 등 개발계획 풍부해 주거수요가 폭증하는 지역이다. 여기에 최근 글로벌 3개 기업 투자 유치 MOU 체결까지 이뤄 미래 가치가 더욱 높아져 투자자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하지만 평택의 수익형 부동산 시장은 수요를 따라 잡지 못 하고 있다. 당장 올해 말 8000여명, 2016년부터 매년 1만명 이상 유입 예정인 상황인 삼성전자 고덕 사업지 주변 오피스텔만 해도 부족 현상이 심각하다. 예상 근로자 수는 약 10만명 인데 주변 오피스텔은 고작 약 2,000실 미만이어서 숙소대란 현실화가 닥친 것이다.

이런 가운데 ‘신한헤스티아 서정 아트타워’가 삼성반도체평택공장, 고덕국제신도시 1번지 서정리역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신한 헤스티아 서정아트타워는 평택시 서정동 319-3외 6필지에 지상 19층 지하5층 1개동 규모 총 299세대를 분양 예정이다. 고품격 설계 평면을 적용한 완벽한 주거 공간을 창출한다. 호텔식 인테리어, 친환경자재 및 고효율시스템 사용으로 관리비 최소화, 풀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 도입(삼성전자, 대림 등)도 특징이다. 또 시공사 신한종합건설의 개성 있는 건축으로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방침이다.

예상 입주시기인 2017년 이후 삼성 및 LG산업단지 입주완료를 시작으로 2020년 이전 다수의 개발호재가 완료될 예정이어서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인근 단지에 비해 투자가치가 높은 소형평형 중심의 구성도 돋보인다.

반경 1.5km 이내 부락산분수공원, 이충레포츠공원, 반지산근린공원, 장당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농협 하나로마트, 각종 관공서, 병·의원, 시중은행, 대형마트, 복합터미널, 멀티플렉스 백화점 등 완벽한 편의시설로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 KTX 수서~평택(가칭 신평택역) 구간이 2016년 상반기, GTX 급행철도가 2020년 개통되면 서울수서역까지 18분, 수도권 30분 이내 도착 가능한 쾌속 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한편 분양 관계자는 인근 준주거 상품인 서정메트로하임(3일만에 완판), 서정스마트빌듀오(7일만에 완판), 서정벨루스하임(20일만에 완판)에 이어 서정트인자리애까지 빠른 시간에 완판을 달성했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신한 헤스티아 서정 아트타워’도 조기 완판신화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분양문의: 1566-8805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