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 BNK금융그룹의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자사 카드회원을 대상으로 이달 중 ‘쇼핑축제 이벤트’를 공동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우선 오는 7일부터 8일 양일간에 걸쳐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진행되는 ‘Super Saturday’ 행사에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의 개인 신용카드로 50만원이상 결제하면 2만원 상품권을 제공하고, 5만원이상 결제 시에는 6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도 제공한다.
‘Super Saturday’ 행사는 신세계사이먼이 1년에 한 번 진행하는 대규모 쇼핑 축제로, 약 70%의 입점 브랜드가 아울렛 가격에서 추가로 20% 할인을 실시하는 행사다.
아울러 두 은행은 신용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 최대 세일 기간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해 오는 10일부터 12월 9일 한 달간 ‘해외직구 마케팅’을 BC카드와 공동으로 실시한다.
이 기간 중 ‘BC카드 홈페이지’내 응모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2만명에게 미화 100불 이상 결제 시 결제금액의 10% 한도내에서 캐시백 해 준다. 캐시백 대상은 아마존, 아이허브, 갭, 바나나리퍼블릭, 랄프로렌 등 해외직구 TOP 20개 가맹점이다.
이 밖에도 오는 16일부터 12월 15일 한 달간 ‘해외직구 가맹점’에서 미화 100불 이상 결제한 고객 1만명에게는 선착순으로 해 최대 미화 20불의 배송비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