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연예가 중계’에 출연한 소지섭이 함께 출연한 배우 중 신민아가 제일 예쁘다고 말해 화제다.

7일 밤 KBS2 ‘연예가 중계’ 1598회에서는 한 주 동안 있었던 연예계 소식들을 정리해 방송했다.

이날 게릴라 데이트‘ 코너에서는 자사의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의 주인공 소지섭을 만났다.

이날 소지섭은 ’함께 출연한 배우 중 가장 예쁜 배우가 누구냐‘는 질문에 “제가 지금 살기 위해서는 신민아가 제일 예쁘다”고 센스있는 답변을 내놨다.

소지섭과 신민아는 오는 16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오 마이 비너스‘에서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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