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연말 배당시즌을 앞두고 배당주 투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 가운데 ‘키워드림 펀드 랩 배당형’은 출시 1년도 안돼 누적 수익률 10%(모델 포트폴리오 기준)를 돌파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가 3.49% 오른 점을 감안하면 시장 초과 수익률이 7%가 넘는다.
올해는 상장사의 배당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정부가 도입한 ‘배당소득 증대세제’ 시행 첫 해 인데다가, 기준금리와 국채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만큼 배당주 펀드투자에 대한 매력도가 크게 높아졌다. 이에 따라 배당주 펀드로의 자금유입세도 활발한 추세다.
그러나, 개인투자자가 수많은 배당주 펀드 가운데 적절한 상품을 선택하고, 시장 타이밍까지 고려해 투자전략을 세우기란 쉽지 않다. ‘키워드림 펀드 랩 배당형’은 고객이 직접 투자대상 펀드를 선택할 필요 없이 전문가의 포트폴리오에 따라 분산투자와 리밸런싱이 가능하다.
‘키워드림 펀드 랩 배당형’은 랩어카운트 운용부서와 펀드 투자자문사의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모델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자문을 맡고 있는 마루투자자문(구, 제로인투자자문)은 업계 최상위권의 계약고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펀드 전문 자문사로, 대형 시중은행 및 연기금 등 주요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한 펀드자문 경험이 풍부하다. 상품은 국내 고배당 펀드에 주로 투자하면서, 배당시즌 배당 ETF를 추가로 편입하여 극대화된 배당주 플러스 알파의 수익률을 추구한다.
계량적 주식시장 분석 모델을 활용한 일부 자산의 (10% 이내) ETF 투자를 통해 시장 상승 시에는 초과 수익을 추구하고, 시장 하락 시에는 하락 리스크를 축소하는 마켓-타이밍 전략 구사를 통해 시장상황에 따른 최적의 수익률 달성을 목표로 한다. 또한, 시장 변화에 따라 성과가 좋지 못할 경우에는 편입비중 축소, 펀드교체 등 적극적인 자산재조정을 시행한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수수료는 연간 1.0%다. 이 상품은 실적배당형상품으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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