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슈프리마(대표 이재원)가 4일(현지 시각) 전세계 주요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15 글로벌 파트너 컨퍼런스(SGPP)’를 터키 이스탄불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개최된 지 6년째인 SGPP는 슈프리마와 파트너들 간 연례 교류의 장으로서, 올해 처음으로 해외 지역에서 개최됐으며 4일부터 오는 6일까지 터키 이스탄불 힐튼 더브트리 호텔에서 진행된다.
‘The Heart of Revolution’이라는 테마 아래 개막한 이번 행사에서는 슈프리마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심도 있는 비즈니스 리뷰를 비롯해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 및 파트너사의 성공사례 등이 공유될 예정이다. 또 보안 시장에서의 슈프리마 미래 계획과 함께 향후 개발될 기술과 신제품에 대한 계획도 발표된다.
이재원 슈프리마 대표이사는 “슈프리마의 핵심 경쟁력은 혁신의 정신이라 할 수 있다. 가속화되는 기술 발전과 환경 변화를 예의주시하며 슈프리마 역시 지속적인 혁신으로 진화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며 “이 자리에서 파트너사들과 당사의 비전, 그리고 기술 로드맵을 공유하고 상생의 청사진을 그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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