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빅마마 출신 박민혜가 오는 결혼 5년만에 엄마가 된다.
5일 한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박민혜가 오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박민혜는 2010년 11월 30일 11세 연상의 음향 엔지니어 김영일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빅마마 전국투어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 2년 열애 후 백년가약을 맺었다.
박민혜는 지난해 남편과 함께 작업한 솔로 앨범 ‘You & Me(유 엔 미)’를 발매하기도 했다.
박민혜는 2003년 빅마마 1집 앨범 ‘Like The Bible’로 데뷔한 실력파 가수. 2010년까지 빅마마로 활동한 뒤 2011년 빅마마 신연아와 빅마마 소울을 결성해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해 새 소속사 산타뮤직과 전속 계약 후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