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영화 '아빠는 딸'이 누리꾼들의 걱정되는 작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21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 '무도드림'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을 경매로 입찰하는 자선 경매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 가운데 영화 '아빠의 딸'팀이 1300만원이라는 거금을 제시하며 박명수를 낙찰 받았다.영화 '아빠의 딸'은 아빠와 딸이 서로의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훔쳐봄으로써 모든 아버지에게는 위로를, 변심한 딸들에게는 잊고 있던 아버지와의 가슴에 숨겨뒀던 잊었던 추억과 사랑을 되찾게 되는 가슴 따뜻한 감동적 이야기를 그려낼 영화다.연기파 배우 윤제문, 정소민이 주연으로 출연하고 신구, 이일화 이미도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하는 이 영화에 박명수를 캐스팅해 누리꾼들은 주목하는 동시에 걱정섞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누리꾼들은 "아니 저 내용에 박명수가 필요한가?" "출연 아니고 그냥 스태프로 투입인가" "영화 흐름 확 깨지 않을까 싶다" "영화까지 박명수가 필요하지는 않다고 봐요"등의 의견을 남기며 영화에 대한 관심과 걱정을 토로했다.한편 영화 '아빠의 딸'은 2016년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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