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무한도전’ 정형돈이 불안장애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하하가 응원의 메세지를 남겨 눈길을 모으고 있다.하하는 지난 달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내, 뚱보 형, 사랑해, 일어나, 4대 천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무한도전’ 촬영을 앞두고 있는 정형돈과 하하, 광희가 카메라 앞에서 장난기어린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정형돈을 제외한 무한도전 멤버 5명이 카메라 앞에 섰다.이날 유재석은 정형돈의 하차 소식 전하며 "당분간 또 5인 체제로 열심히 해보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정준하는 "서로에게 따뜻한 말 한 마디가 필요한 때입니다"라고 덧붙이자, 유재석은 "아니다. 엄격한 자기관리가 필요하다"라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박명수 역시 "1인 3개 프로그램 이상 못하게 하자"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무한도전 정형돈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정형돈, 빨리 보고싶다" "무한도전 정형돈, 4대천왕 보고싶다"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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