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에 출연 중인 배우 차승원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차승원이 돌돔과 문어 낚시 성공을 기원하는 부적을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차승원이 친구에 대해 언급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차승원은 지난 2010년 6월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방송에서 차승원은 “휴대폰에 저장된 사람 중 ‘친구’에 저장된 사람은 0명”이라고 밝혔다.

이어 차승원은 “남들보다 어린 나이에 결혼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바쁜 생활 때문에 무엇인가 한 가지는 포기하고 살아야 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삼시세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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