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최근 10년내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서울 아파트 전셋값에 수요자들은 점점 의욕을 잃고 있다. 임차시장에 머물러 있던 많은 수요자들이 분양시장에 흡수되면서 분양시장은 활기를 띄고 있는 추세지만, 입주까지 보통 2~3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전세난 해소가 당장 이루어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추정된다.부동산 전문가 A씨는 "전세 매물이 부족하고 강남 재건축 이주 등으로 인해 전세 수요가 점점 늘어나면서 결국 수급 불균형이 발생해 전셋값 상승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현재 분양 시장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서울시 마포구 도화동의 B아파트에서 전세로 거주하는 서 모(40, 남)씨는 보증금이 계속 수천만원씩 오르고 있어 속이 타 들어 간다고 말한다. 고민 끝에 결국 경기도 고양시 쪽으로 전셋집을 구하기로 결심했다.서씨의 사레처럼 천정부지로 치솟는 전세값을 피해 서울보다 전세값이 낮거나 상대적으로 입주물량이 많은 경기도로 이사하는 전세난민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이러한 상황에서 서울 도심 내 3.3㎡당 1300만원대의 착한 가격으로 분양을 받을 수 있는 아파트가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바로 ‘영등포 신풍역 신동아 파밀리에’가 그 주인공이다.‘영등포 신풍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15년전의 저렴한 가격으로 여의도와 강남을 누릴 수 있고 2호선 대림역, 7호선 신풍역까지 도보로 단 5분 내에 도착 가능한 점이 눈길을 끈다. 향후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투자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지하 2층, 지상16층~25층 18개동의 총 1650세대를 갖춘 ‘영등포 신풍역 신동아 파밀리에’의 분양가는 저층기준으로 69.42㎡(구 21평)는 2억 7천, 82.64㎡(구 25평)는 3억 1천만원이다.분양관계자는 주택전시관 방문 시 선착순 동, 호수 지정으로 계약이 가능하다고 전했다.분양문의: 02-6022-7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