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주태 실력만큼 훈훈한 외모 ‘포인트는 애교 보조개‘

FC서울 윤주태가 수원삼성과의 경기에서 홀로 4골을 터뜨려 화제인 가운데 그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윤주태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주태는 흰셔츠와 니트로 깔끔한 ‘훈남’ 패션을 자랑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트레이드 마크이기도 한 입주변의 보조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7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5 K리그 슈퍼매치 수원 삼성과 FC서울의 경기에 출전한 윤주태는 홀로 4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이날 FC 서울은 수원삼성에 4-3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