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텔처럼 구조가 잘 나왔음에도 저렴한 가격에 신혼부부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청라국제도시 내에 커낼웨이(수변상가)를 이용할 수 있으며,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의 대형마트가 대단지 아파트의 생활을 편리하게 한다. 대규모 병상을 갖춘 국제성모병원과 주민센터가 인근에 있으며, 7호선 연장의 호재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다.

기존7호선이 연장되면서 인근에 커낼웨이역(가칭)이 생기면 그 혜택이 에일린의 뜰에 플러스로 작용할 것으로 인근 부동산은 내다보고 있다고 전했다.

3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9~30일 양일간 청약접수를 받은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 청약결과 1137가구(특별공급 제외)모집에 1756명이 몰리면서 평균 1.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면적 84㎡A는 2순위 수도권에서만 5.26대 1의 최고경쟁률을 보였다. 전용면적 84㎡B는 123가구 모집에 167명이 몰리면서 1.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45㎡A,B, 55㎡ 오피스텔은 방2, 거실1, 욕실1로 3Bay 평면으로 구조가 나왔다.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은 지하 2층 지상 37층 10개 동 규모의 복합단지로 총 2029가구다. 이 중 아파트 전용면적 84~95㎡ 1163가구, 오피스텔은 45~55㎡ 866실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계약금 1000만원, 중도금 60%는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오피스텔은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50% 무이자, 잔금40%는 입주때 내면 된다. 또한, 오피스텔은 방2, 거실1, 욕실1로 3Bay로 4개동에 들어서서 단독세대와 신혼세대에게 각광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양관계자는 전했다.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은 특히 어학전문업체 YBM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단지 내에서 YBM 소속 강사들이 영어와 중국어 프로그램의 외국어 학습을 비롯해 유아를 위한 오감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외에도 인천 프로구단과 함께 진행하는 축구, 농구 등의 스포츠 수업도 운영될 예정이다.

아파트 당첨자발표는 5일이었으며 11일~1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오피스텔은 7일부터 계약서가 발행되며 입주는 2018년 10월 예정으로 자세한 문의는 1666-9923으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