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건축용 플라스틱 조립제품 제조업체인 젠트로가 최대주주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에 가격거래제한선까지 올랐다.
21일 오전 9시 48분 현재 젠트로는 전날보다 1300원(29.82%)오른 5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강세는 3거래일째 계속되고 있다.
젠트로는 전일 장이 마감된 후 기존 최대주주 골든포우 외 1인이 카노히를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이 완료되면 최대주주는 카노히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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