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보건대 간호학과는 3일 대학 인당아트홀에서 ‘제17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열었다.
선서식에 참여한 2학년 재학생 200명은 촛불을 이어 받는 의식에 이어 나이팅게일의 희생과 숭고한 간호정신을 본받아 인간생명을 위해 사랑과 봉사로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남성희 총장은 “냉철한 이성과 뜨거운 열정으로 간호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며 간호 분야의 큰 별이 될 재목으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보건대 간호학과는 3일 대학 인당아트홀에서 ‘제17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열었다.
선서식에 참여한 2학년 재학생 200명은 촛불을 이어 받는 의식에 이어 나이팅게일의 희생과 숭고한 간호정신을 본받아 인간생명을 위해 사랑과 봉사로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남성희 총장은 “냉철한 이성과 뜨거운 열정으로 간호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며 간호 분야의 큰 별이 될 재목으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