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건영은 한국중부발전으로부터 ‘신서천 화력토건공사’와 관련해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8일 공시했다.
총 낙찰금액은 1633억1700만원이며 이 중 당사지분은 163억3100만원이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33.71%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신서천 화력토건공사는 시설용량 1009MW 규모의 화력발전소 건설공사”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범양건영은 한국중부발전으로부터 ‘신서천 화력토건공사’와 관련해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8일 공시했다.
총 낙찰금액은 1633억1700만원이며 이 중 당사지분은 163억3100만원이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33.71%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신서천 화력토건공사는 시설용량 1009MW 규모의 화력발전소 건설공사”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