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대한민국 뷰티 마켓을 강타한 시원한 소식이 있다. 타 브랜드와의 판매량 차이에서 많게는 100배까지 벌리며 2년 연속 온라인 판매량 1위를 차지한 라라베시 악마쿠션이 그 주인공이다.최근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 소셜 마켓 판매에서 라라베시 악마쿠션은 총 3만 개가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 같은 기간 동안 A사 666개, E브랜드 968개, I브랜드 2,529개, L브랜드 16개, V브랜드 72개 등의 판매량을 올린 것과 비교하면 월등한 차이다.이미 라라베시 악마쿠션은 작년 온라인 마켓 런칭과 동시에 하루 2만 개를 완판하며 화제가 된 바가 있다. 당시 8차례에 걸친 매진사태를 불러온 라라베시 악마쿠션은 온라인 판매량 1위를 차지하며 이른바 쿠션대란이라 불리는 신조어까지 탄생시켰다. 이에 그치지 않고 올해엔 소비자만족지수 1위까지 달성하여 소비자들로부터의 신뢰까지 얻었다.기존의 온라인 마켓은 저가 위주의 제품을 싼 가격에 대량으로 판매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었다. 게다가 제품에 대한 샘플 테스트가 불가능하여 소비자들의 입장에선 선호할 수 없는 시장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또한 일괄, 대량 판매로 인해 소비자들의 니즈가 각각 다름에도 불구하고 그 선택의 폭이 좁았다는 것도 소비 심리 위축에 한몫했다는 분석이다.온라인 마켓은 신뢰가 힘들다는 소비자들의 선입견을 단번에 해소시킨 라라베시 악마쿠션의 성공 비밀은 무엇일까?첫째, 기본에 충실한 제품에 있다. 라라베시 악마쿠션은 관련 기관을 통한 임상실험을 거쳐 24시간 동안 톤과 보습기능이 지속됨을 인증하였다. 라라베시 악마쿠션이 베이스 커버로서의 기본에 충실하다는 것은 이미 소비자들 사이에서 ‘악마의 커버력’이란 입소문으로 정평이 나 있는 부분이다. 또한 액세서리로서 완성도가 뛰어난 매력적 용기 디자인은 덤이다.둘째,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춘 제품 카테고리의 구성이다. 라라베시 악마쿠션은 옐로우 3종, 핑크 2종으로 나뉜 피부톤별 구성은 물론이고, 맞춤 사용이 가능하도록 한 3가지의 시즌 포뮬러를 제공하고 있다. 3가지의 시즌 포뮬러는 각각 계절이나 사용자의 피부 유분의 상태에 따른 메이크업을 상정하는 카테고리로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얻고 있다.셋째, 악마의 서비스라고 불리는 업계 최초의 파격 워런티 서비스다. 구매 후 3개월간을 제품 워런티 기간으로 지정한 라라베시 악마쿠션은 해당 기간 내에 교환, 환불이 가능함은 물론이고 교환, 환불시에 드는 택배비용까지 회사에서 부담하여 진정한 고객 만족 서비스를 실현했다.케이비퍼시픽 진원 대표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실시하는 손등 테스트로는 실질적인 샘플 테스트가 불가능하다”며 “라라베시의 악마쿠션은 고객께 해당 제품이 피부에 잘 맞는지 판단하실 충분한 기간을 드리기 위해 3개월간의 워런티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고객의 입장에 생각하는 파격적인 서비스와 품질의 차별화로 온라인 뷰티 마켓을 선도하는 라라베시 악마쿠션의 다음 행보가 주목된다.라라베시 악마쿠션의 보다 상세한 정보는 라라베시 공식몰이나 포털사이트에서 ‘악마쿠션’으로 검색하면 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