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개봉 이후 단 한번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개봉 6일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해 할리우드 최고의 프랜차이즈 시리즈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개봉 이틀 만에 100만, 4일 째 되는 날 200만을 돌파하며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8월 3일(월) 개봉 5일 만에 총 누적관객수 3,001,058명을 기록, 압도적인 수치로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 같은 기록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중 가장 흥행했던 전작인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300만 관객 돌파 기록을 5일이나 앞당긴 것으로, 200만 돌파 기록을 2일 앞당긴 것보다 더욱 빠른 속도임을 입증해 흥행 가속도를 증명했다. 특히,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꾸준히 30%를 웃도는 실시간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1위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어 그 추이가 어디까지 지속될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중 최고의 작품으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사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8/4(화) 오전 9시 기준 kjkj803@h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