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나영의 임신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소박한 결혼식으로 이슈가 된 원빈과 이나영 부부가 과거 2007년 각각 닌텐도 사의 Wii와 닌텐도DS의 모델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원빈은 당시 초대 닌텐도 Wii의 모델로 발탁됐다. 원빈은 지난 2007년 7월 14일 서울 하얏트호텔 열린 닌텐도 'Wii' 출시를 기념해 일본 이와타 사토루 닌텐도 사장과 배우 원빈씨가 테니스 게임을 시연하기도 했다.
배우 이나영 역시 지난 2007년 닌텐도DS의 모델로 활동했다. 당시'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에 이어 '닌텐독스' 광고 까지 등장하며 무수히 많은 닌텐도 유저를 탄생시켰다. 특히 꾸밈없는 모습으로 게임에 푹 빠진 그녀의 모습은 오랫동안 게임 팬들의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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