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투자처의 금맥으로 통하던 9호선 역세권을 중심으로 '쓰리룸(3Room) 품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쓰리룸 분양물량이 거의 없어 쓰리룸 오피스텔 희소가치가 높아졌기 때문에 실수요자·투자자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5년간 황금라인인 9호선 역세권 인근에 1~2인 가구를 위한 원룸오피스텔은 많이 공급됐지만 신혼부부 등 2인 이상인 가구를 위한 아파트형 오피스텔 쓰리룸 공급은 원룸공급의 5%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 즉 거의 공급이 없었다는 얘기다.
강서 인근 중개업소에 따르면 "최근 1~2인 가구 증가로 강서에는 마곡지구를 필두로 원룸 오피스텔공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 공급과잉이지만 아파트형식의 방2개가 있고 거실이 있는 쓰리룸 오피스텔 물량은 거의 찾아보기 힘든 상태다"라며 "최근 젊은 신혼부부 및 직장인들이 원룸이나 투룸 보다 아파트 스타일 로 된 쓰리룸 오피스텔을 선호하는 사람은 느는 데 반해 강서권 일대 쓰리룸 오피스텔이 수요에 비해 공급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대명21 (투웨니퍼스트) 오피스텔은 서울 강서구 등촌동 등촌역 일대에 지하1층, 지상14층으로 계약면적 41.15㎡ ,전용 28.58㎡로 파격적인 적용률이고 서비스면적도 상당히 넓게 제공된다. 3차까지 합쳐서 총 360가구로 구성될 예정이며, 바로 옆에 삼성아파트1차, 2차도 있고 대단지 오피스텔로 꾸며질 예정이다.
분양가는 강서구에서 보기 힘든 쓰리룸 오피스텔인데도 불구하고 주변 빌라나 다가구, 다세대 수준의 가격으로 희소성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부가세를 더해도 2억 미만이다. 기존 강서 일대 특히 마곡 오피스텔의 경우 전용률 대비 평균 평당 분양가는 2200만원~2500만 원대다. 대명21 투웨니퍼스트는 전용률이 70%이며 서비스면적도 많이 나왔다. 전용률 대비 1500만원 선이며 서비스면적도 추가로 제공된다.
등촌역 대명21 투웨니퍼스트는 지하철 9호선 등촌역과 증미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더블 역세권'을 자랑한다. 등촌역과 증미역에 9호선 라인에 풍부한 직장인 임대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 임대수익 추구에도 유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피스텔 내부에는 최신형 시스템에어컨, 대형 양문 냉장고, 드럼세탁기, 테라스제공, 오피스텔에서 보기힘든 대형신발장등 살림이 가능한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하였으며, 고 기밀성 창호 적용 등 친환경적 설계를 통한 에너지 비용 및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설계할 예정이다. 또한 옥상정원, 공개공지 조성으로 입주민의 쾌적한 여가 공간을 제공한다.
대명21 전략기획실 유경석 팀장은 "최근 원룸형 오피스텔의 공급 과잉으로 위축된 강서 오피스텔시장에 쓰리룸 아파트형 오피스텔이 강서 오피스텔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보인다"며 "강서 일대의 신혼부부나 전문직 직장인, 투자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대명21 투웨니퍼스트 오피스텔은 강서권에서 보기드믄 전용률 약70%로 파격적인 공간을 제공되며 중도금 50% 무이자 융자 혜택에 원룸과 비슷하게 실투자금이 7,000만 원대로 임대사업이 가능하다. 준공은 2016년 10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서 방문전에 예약은 필수이다.
분양문의 : 1599-1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