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업지역 인식 강했던 신탄진, 6천여 세대 이르는 주거단지 조성에 관심 이어져 - 중심 입지 자랑하는 ‘금강 로하스 엘크루’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인기 몰이 - 당첨자 발표 16일(목), 계약은 21일(화)~23일(목)까지 3일간 진행
대전 신탄진 지역이 대전 주거지역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그 동안 신탄진 지역은 여러 공장과 공단이 자리잡고 있는 공업지역으로 인식 되어 있던 것이 사실.
하지만 신탄진 일대가 주거단지로 개발되고, 신탄진역이 향후 충청권광역철도(2019년 개통예정)가 들어서면 충청권으로 이동도 수월해질 예정에 있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개발과 인구 유입에도 가속도가 붙고 있다. 이미 2천여 세대가 넘는 대단지인 금강 엑슬루타워가 입주를 완료한 상태이며 서희스타힐스, 남한제지부지의 개발이 예정되어 있다. 개발완료시 6천여 세대의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전망. 이에 따라 주거가치는 물론 시세차익 등 재산가치 상승도 기대해 볼만한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 때문에 대전 지역 내 수요자들 또한 신탄진 지역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상황.
이러한 인기 속 대우조선해양건설이 금강 로하스 엘크루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나서 화제다. 지난 견본주택 오픈 현장에는 3일간 1만 2천여명의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인기를 실감케 했을 정도.
특히 이번에 분양하는 금강 로하스 엘크루의 경우 석봉동 내 최적의 입지로 석봉동 재정비 촉진사업 및 주택개발 사업의 중심지로 꼽히고 있어 더욱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금강 로하스 엘크루’는 단지 북측으로 금강조망이 가능한 것은 물론, 단지 앞으로 로하스 산호빛공원이 자리잡고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이 장점. 이 공원에는 수영장 및 음악분수 등 대전에서도 유명한 공원이다. 금강을 따라 조성된 “해피로드”는 자전거길, 산책로, 에코공원, 수상스포츠센터, 대청댐 로하스공원까지 연결, 건강한 여가생활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새여울초가 자리잡고 있으며, 도보거리에 신탄진초, 신탄진중, 이문고 등이 위치해 초∙중∙고교 모두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교육환경도 장점. 인근으로 대전 대덕산업단지와 대덕테크노밸리 등의 산업 및 과학단지가 자리잡고 있어 직주근접 아파트로서의 인기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금강 로하스 엘크루’는 높은 인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와 선호도 높은 중소형 위주 구성도 눈길. 분양가는 3.3㎡ 당 평균 600만원대부터의 저렴한 분양가로 책정됐으며,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전용 59∙84㎡)으로 구성되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2층 ~ 지상 25층, 10개 동이며 총 765세대로 대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엘크루 아파트란 점도 인기가 높다.
앞으로 남은 분양 일정은 당첨자 발표 16일(목), 계약은 21일(화)~23일(목)까지 3일간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1016-2번지(지하철1호선 유성온천역 1번 출구)에 위치하고 있다. 입주는 2017년 1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1566-5445
